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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알게 된 친한 선배가 추천해주었던 책으로, 매일 100번씩 100일간 본인의 목표를 쓰면 이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그간 많이 읽었던 자기 경영 책에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반복된 부분들이 많아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고, 몇 가지 부분은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무엇보다도 책의 표지에서 강조했던, 실제로 목표를 시각화하고 뇌리에 남게 하는 행동을 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번 해봐야겠다.

저자: 김승호
돈의 속성으로 유명한 작가다. 돈의 속성 또한 읽었던 책이었고, 집에도 있는 책이기에 나중에 한 번 더 읽어봐야겠다. 당시에는 그 책을 읽고 딱히 크게 느껴지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출시일: 2015년
책을 읽으며 기록해두고 싶었던 문구들이 몇 개 있다.
-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일반적 습관은 독서다. 무려 88% 이상이 하루에 30분 이상의 독서를 즐긴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2%많이 독서를 즐긴다.
-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비율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74% 대 1%로 차이가 크다. 정신과 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 사장들의 흔한 실수 가운데 하나가 검소와 인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스스로 간단한 음식을 사 먹는 것은 검소이지만 직원들에게 싸구려 음식을 먹이는 것은 인색이다. 검소함은 자신에게 한정되어야 한다. 검소함이 다른 이에게 요구되는 순간, 검소는 인색으로 바뀐다.
: 나의 검소함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하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면서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 배움은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 결과 없이 평생 이어지는 강좌나 찾아다니고 자격증이나 수집하는 것, 즉 배움이 삶에서의 목표가 된 사람은 스스로 혼자 무엇인가를 이루거나 남을 이끌 수 없다. 공부라는 핑계로 팔랑귀를 가진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은 그만두기 바란다.
- 당신에게 미래를 알 수 있는 능력과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중에 하나를 고르라 하면 어떤 것을 고르겠는가? 그런데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있는 능력은 없으나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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