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14 젠스파크 슬라이드 사용방법 작년 말쯤인가 우연히 젠스파크라는 AI툴을 접하게 되었다.한창 여러 AI 모델들이 나오다가, 클로드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열광하기 시작할 때였던 것 같다. 내 경우에는 AI로 이것저것 궁금증을 해소하고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싶던 타이밍에 어떤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이런 것들을 한번에 할 수 있는 AI툴이 있다는 것이었다. 바로 젠스파크.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홀린듯 세일 시기에 1년 구독을 질렀다. 그리고 젠스파크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해보기 시작했다. 쓰면서 많이 놀라고, 한편으로는 이 회사의 엄청난 성장성에 놀라게 되었다. 사용한지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내가 사용을 시작했을때와 비교하면 첫 페이지부터 기능까지 엄청나게 달라졌기 때문. 아래와 같.. 2026. 9. 26. 천차만별인 사우디 은행 시스템 지난번에 아래와 같은 글로 신규 신용카드를 알아보았고, 이에 따라 BSF에서 카드 발급을 위해 방문했다.https://jjinysdiary.tistory.com/m/235 사우디에서 최고의 신용 카드를 찾아라 (캐쉬백 10% 이상도 있다!)얼마 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사우디에서 사용 중인 신용 카드를 바꿔야하나 고민을 시작했다.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신용카드 혜택이 줄어듦에 따라, 대안으로 어떤 카드들이 있는지 알아보기jjinysdiary.tistory.com이전에 계정과 체크카드를 만든 적이 있기에, 이번에 가서 신용카드를 금방 발급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창구 직원이 뭔가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다.궁금해서 사우디 계좌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았다.비활성 계좌(.. 2026. 9. 25. 사우디에서 쇼핑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내셔널데이?) 최근에 출산 준비로 이것저것 물건을 준비하는데 시간을 많이 썼다. 그 중에 하나가 카시트.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가 필요했는데, 여기서는 아이 용품을 어디서 사야하는지부터 찾아봐야겠다. 다행히 집 근처에 있는 다란몰(Mall of Dhahran)에 있는 CentrePoint에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는 것을 알고 약 3주전에 찾아가보았다. 우리가 맘에 들었던 모델은 조이 카시트 아이스핀360 (I-spin360) 이었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모델이고 유럽에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라고 한다. 사우디의 저돌적인 운전 문화를 고려해서, 믿을만한 브랜드 제품을 사고 싶었다. 특히 이 제품은 360도 돌릴 수가 있고 유아부터 18키로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기에,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2026. 9. 23. 사우디에서 최고의 신용 카드를 찾아라 (캐쉬백 10% 이상도 있다!) 얼마 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사우디에서 사용 중인 신용 카드를 바꿔야하나 고민을 시작했다.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신용카드 혜택이 줄어듦에 따라, 대안으로 어떤 카드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시작한 것. 사우디 신용카드를 바꿔야하나... (SAB은 지는 해?) 사우디 신용카드를 바꿔야하나... (SAB은 지는 해?)최근에 로마 여행을 다녀올때 공항에서 라운지를 이용할 때였다.보통 라운지를 이용할 때, 내가 보유한 SAB의 Master card 프리미어 카드로 나 + 아이가 들어가고, SAB Visa card 시그니쳐로 아내가 들어jjinysdiary.tistory.com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좋은 신용카드를 찾는 목적이 라운지 이용 카드를 찾는 건 아니잖아?' 즉, 추가 인원의 라운지 이용은 .. 2026. 9. 19. 집에서 혼자 죽을 뻔한 동료... (낙상감지 중요성) 얼마전 미국인 동료 P가 며칠 회사를 안나왔다. 옆 동료에게 "P는 왜 안와?" 하고 물으니, "몸이 좀 안좋다던데?" 하는 답변을 들었다.동료 P는 50대로, 얼마전에도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며칠 회사에 나오지 못한 적이 있기에 비슷한 일인가보다 했다. 특히, 최근에 환절기(?)다보니 일부 인원들이 살짝 감기 기운이 있어서 당연히 그런 것으로 알았다.그러다 한주가 지나고 동료 P가 왔는데... 머리 뒤를 보니 약 10센치미터 정도 되는 찢어진 상처와 함께, 상처부위에 스테이플러가 여러개 박혀있는 몰골이었다. 상처만 봐도 뭔가 몸에서 힘이 빠지는 기분...다들 깜짝 놀라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새벽에 화장실을 갔다가 넘어졌다고 한다. 화장실 입구쪽이 원래 목공작업이 제대로 마무리가 안되어 있었는데, .. 2026. 9. 17. 사우디에서 방문한 태국 음식점 (Phuket, 푸켓) 간만에 태국 음식이 그리워서 집 근처의 음식점을 찾아보았다. 이전에 방문했던 타이하우스 외에, Khobar에 Phuket 이라는 태국 음식점이 있기에 한번 방문해 보기로 하였다.https://maps.app.goo.gl/xnvfHwXzEDm7HzFA8 Phuket Restaurant · Al Khobar www.google.com평이 아주 좋은 곳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어떤 한국인이 유튜브에서 이곳을 추천한 것을 보고 한번 시도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우리는 주말 점심쯤 출발했는데, 보통 이 곳 사람들이 저녁 시간쯤부터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쉽게 주차 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 만약 저녁에 간다면 주차 하기가 쉽지 않았을 듯하다.식당은 바로 길가에 있었고, 들어가면 나름 태국 분위기로 잘 꾸민 내부를 볼 수.. 2026. 9. 15. 이전 1 2 3 4 ··· 36 다음 반응형